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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Story - 빠빠맹의 마음

빠빠맹은 하루 평균 1725개의 빵을 소비자들에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모든 재료들에는 각각의 선한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생겨나고 창조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재료들을 통해 창의하고 만들어진 것들에게도 선한 의도와 목적은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덧대지 않은 그대로의 유기농 밀과 보다 양질의것을 내어주는 신토불이 팥, 맛의 즐거움을 더해줄 유기농 설탕과 꿀 그리고 천연감미 등의 모든 재료들에 세심한 정성과 연구로 재료 본연의 역할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 목적입니다. 빠빠맹의 제빵사들은 단순하게 빵을 만드는 것이 아닌 좋은 재료들을 더 빛나도록 조화로움을 연구하는 사람들입니다. 빵을 만드는 행위에도 옳은 방법과 의도를 적용시켜 나가는 정직한 식구들입니다. 빠빠맹은 현재 기존의 주력 상품 14가지의 단팥빵과 시그니처 빵을 넘어 건강한 맛을 목표로 계속해서 연구 발전 중에 있습니다.

건강한 것은 보통 살아있는 것에 쓰여지는 형용사입니다. 재료의 순수한 기능 그대로가 고객에게 전달 되도록 하는 것이 빠빠맹이 이야기하는 건강한 맛입니다. 빠빠맹을 만나는 고객들에게 건강이 살아있는 맛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건강한 맛 빠빠맹'


Base, Basic - 건강한 맛의 기본이자 기준

유기농 밀가루
호주 LAUCKE사의 유전자 변형이 되지 않은 안전한 유기농 밀

국산팥
우리나라에서 재배한 우수한 품질의 국산 100% 팥만 고집하여 팥 알맹이가 살아있고 천연 감미료(유기농설탕, 꿀)를 통해 직접 팥을 쑤어냅니다.

화학첨가물X
방부제나 화학첨가물을 넣지 않아 아이들은 물론 나이 많은 어른들도 안심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시중에 파는 빵속에 가득한 각종 첨가물 때문에 늘 속이 좋지 않았던 분들도 빠빠맹이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

천연 발효종
베이킹 파우더를 넣지 않고, 천연 발효종을 배양해서 반죽합니다. 그래서 빵 역시 부드럽게 쫄깃하면서도 끝맛이 텁텁하지 않고 속이 더부룩하지 않습니다.


'아버지의 손' 빠빠맹 이야기 - 빠빠맹 탄생의 이유

빠빠맹에는 밀가루 음식을 참 좋아하는 두 딸의 아버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위암 병력을 가진 아내도 있었습니다.
참 좋아하던 밀가루 음식을 잘 소화하지 못하는 가족 때문에 고민이 많았던 그는 '밀가루 음식이 왜 소화가 안되는지?, 빵은 왜 소화가 안되는지?' 궁금하기 시작했습니다.
'소화가 잘 되는 빵은 없을까?' 의 물음으로 시작해 좋은 동역자들을 만나고 여러 과정의 시간을 통해 중요한 답에 접근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이자 기초인 식자재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수입 밀에 사용되는 제초제, 화학 약품으로 정제된 설탕, 보존제로 사용되는 물엿, 수입 GMO 농산물, 그리고 생산성을 위한 화학 첨가제 등 사용하지 말아야 할 식자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건강한 맛을 만들기"는 더하는 것이 아니라 빼는 것 이었습니다. 좋은 식자재로 욕심을 내지 않고 순리대로 만드는 빵이 건강한 빵임을 알았습니다.
빠빠맹은 프랑스어로 "아버지의 손"이라는 의미입니다. 그 "아버지의 손"이 할 수 있는 일이 위대하고 큰 일이 아닐지라도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안전한 먹거리를 만들어라'라는 그 소명을 잘 감당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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