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Brand Story
빠빠맹의 마음
02. Base, Basic
건강한 맛의 기본이자 기준
03. '아버지의 손' 빠빠맹 이야기
빠빠맹 탄생의 이유

'아버지의 손' 빠빠맹 이야기 - 빠빠맹 탄생의 이유

빠빠맹에는 밀가루 음식을 참 좋아하는 두 딸의 아버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위암 병력을 가진 아내도 있었습니다.
참 좋아하던 밀가루 음식을 잘 소화하지 못하는 가족 때문에 고민이 많았던 그는 '밀가루 음식이 왜 소화가 안되는지?, 빵은 왜 소화가 안되는지?' 궁금하기 시작했습니다.
'소화가 잘 되는 빵은 없을까?' 의 물음으로 시작해 좋은 동역자들을 만나고 여러 과정의 시간을 통해 중요한 답에 접근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이자 기초인 식자재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수입 밀에 사용되는 제초제, 화학 약품으로 정제된 설탕, 보존제로 사용되는 물엿, 수입 GMO 농산물, 그리고 생산성을 위한 화학 첨가재 등 사용하지 말아야 할 식자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건강한 맛을 만들기"는 더하는 것이 아니라 빼는 것 이었습니다. 좋은 식자재로 욕심을 내지 않고 순리대로 만드는 빵이 건강한 빵임을 알았습니다.
빠빠맹은 프랑스어로 "아버지의 손"이라는 의미입니다. 그 "아버지의 손"이 할 수 있는 일이 위대하고 큰 일이 아닐지라도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안전한 먹거리를 만들어라'라는 그 소명을 잘 감당하길 원합니다.